‘스파이’ 김재중-조달환, 신흥 ‘브로맨스 커플’의 스윗한 현장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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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김재중-조달환, 신흥 ‘브로맨스 커플’의 스윗한 현장 포착!

‘스파이’ 김재중과 조달환이 환상의 남남케미로 새로운 ‘브로맨스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KBS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에서 김재중은 천재 에이스 국정원 요원 선우 역을, 조달환은 과 한때는 촉망받는 요원이었으나 지금은 팀 내 애물단지로 전락한 현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촬영 중 김재중, 조달환은 서로의 휴대전화를 가지고 티격태격하다가도 금세 케미 가득한 미소를 지어내며 끊임없이 폭풍 수다를 나눈다고.

두 사람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실제로 서로를 형, 동생이라 부르고 있는 두 사람은 촬영 틈틈이 서로의 인생 이야기를 주고받는 ‘즉흥 토크쇼’를 펼쳐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

제작진 측은 “김재중과 조달환은 촬영장에서 진짜 친형제 아니냐고 할 정도로 돈독한 친분을 보이고 있다”며 “두 사람의 호흡은 연기에서도 자연스럽게 묻어나오고 있는 것 같다. ‘스파이’ 선우와 현태의 활약에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는 오는 23일 밤 9시 30분부터 11시 10분까지, 2회 연속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아이엠티브이, 디엔콘텐츠, 스튜디오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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