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온주완 광고 화보서 로맨틱 케미 발산 ‘연애세포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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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은-온주완이 여름 향기가 물씬 풍기는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공개된 ‘로하셀’ 새 광고 화보에서 풋풋하면서도 로맥틱한 케미를 뽐내 시선을 끌고 있다. 얼마 전 강남 모처에서 진행된 ‘로하셀’의 새 지면 광고는 ‘풋풋한 새내기 커플’이라는 콘셉트 아래, 김소은, 온주완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득 담았다.

사진 속에는 콘셉트에 꼭 맞게 상큼발랄한 표정과 귀여운 스킨십을 선보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온주완은 품에 안듯 김소은의 어깨를 감싸는가 하면, 김소은은 온주완의 볼을 살포시 찌르며 장난스럽게 웃고 있다.

특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은 마치 스티커 사진을 찍는 커플을 연상케 해 연애 세포를 깨운다.


더불어 두 사람은 10여년 전부터 인연을 이어온 만큼, 촬영 내내 때로는 친남매처럼 티격태격 장난을 치기도 하고 때로는 실제 커플처럼 꽁냥연기를 펼치는 등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한편, 김소은은 SBS ‘우리 갑순이’ 종영 후 현재 휴식과 함께 차기작 검토에 한창이다. 온주완은 오는 9월 첫 방송될 MBC 새 주말드라마 ‘밥상을 차리는 남자’에서 성공보다 행복이 우선인 초현실 매력남 ‘정태양’ 역을 맡아 촬영 준비중이며, 현재 방송중인 KBS Cool FM ‘온주완의 뮤직쇼’에서 달달한 목소리와 매끄러운 진행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겟잇케이 박신애 기자 / 사진 로하셀(L`OHAC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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