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피아노 프러포즈..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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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백선우, 최보림/ 이하 ‘김비서’)가 이제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박서준-박민영의 로맨틱 프러포즈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4화 엔딩에서 소소한 일상을 미소와 함께 하고 싶다며 “나 미소 남편 할래 미소랑 결혼하고 싶어”라고 청혼하는 영준에 이어 “이 결혼 이의 있네!”라고 미소의 침대를 박차고 등장한 미소父(조덕현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이 결혼 반댈세’를 외친 미소의 아버지가 영준과 미소의 결혼에 ‘장애물’이 될 것인지 궁금증이 높아졌다.

그런 가운데, 미소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영준과 이에 감동한 미소의 모습이 포착돼 설렘을 자아낸다. 특히 영준은 검은색 피아노를 직접 치며 감미로운 세레나데를 부르고 있는 듯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그런가 하면, 미소는 사랑스러운 데이트룩을 입고 자체발광 여신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입가에는 미소가 서려 있고, 눈동자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미소를 눈물짓게 만든 영준의 프러포즈와 과연 미소가 청혼에 어떤 대답을 할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비서’ 측은 “1화부터 박민영에게 깜짝 청혼을 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든 박서준이 오늘 15화 방송에서 마지막 프러포즈를 한다. 또한 프러포즈마다 다른 반응을 보여준 박민영이 박서준의 달콤한 세레나데에 어떤 답을 줄지 기대해 달라”고 전한 뒤 “깜짝 놀랄 엔딩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수목 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오늘 밤 9시 30분 15화가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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