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들’ 김우빈-이현우-고창석의 선물! 크리스마스 인사와 친필 카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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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들’ 김우빈-이현우-고창석이 전하는 크리스마스 인사와 친필 카드 공개!

<기술자들>의 주역 김우빈, 고창석, 이현우가 관객들에게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루돌프와 산타로 변신한 세 배우들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현우가 귀여운 율동과 함께 ‘울면 안돼’를 부르며 운을 띄우고, 루돌프 코와 바니 머리띠로 한껏 꾸민 고창석이 “<기술자들>과 함께라면 더욱 더 행복하고 즐거운 연휴”가 될 거라고 당부의 말을 전한다.

김우빈은 “연애 기술자들인 커플 분들, 방콕 기술자들인 솔로 분들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저희 영화 <기술자들>도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훈훈한 인사를 건넨다.

05_이현우-김우빈-고창석이 직접 쓴 크리스마스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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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뭐라고 썼어?” 김우빈의 카드 내용을 보는 이현우 

더불어 3인의 기술자들이 직접 작성한 크리스마스카드도 공개했다. 친필 메시지는 물론, 카드를 채운 깜찍한 그림까지 배우들이 직접 그려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는 12월 24일 개봉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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