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고준희-최시원 캐릭터포스터! ‘러블리+코믹’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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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05‘그녀는 예뻤다’ 황정음-박서준-고준희-최시원 캐릭터포스터! ‘러블리+코믹’ 그 자체

웃음과 로맨스, 매력적인 캐릭터가 총 출동한 리얼 로코 ‘그녀는 예뻤다’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조성희 극본/정대윤 연출/본팩토리 제작) 측은 14일, 황정음(김혜진 역)-박서준(지성준 역)-고준희(민하리 역)-최시원(김신혁 역) 주연 배우 4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황정음-박서준-고준희-최시원은 공개된 포스터에서 각자 캐릭터의 매력을 뽐내며 엇갈린 로맨스를 표현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뚱보 찌질남에서 모델포스 완벽남으로 환골탈태한 ‘성준’ 역의 박서준은 완벽한 ‘여심 사냥꾼’의 모습을 선보였다. 세상 혼자 사는 듯한 미모를 지닌 ‘하리’ 역의 고준희는 두 손을 맞잡고 새침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첫사랑의 아이콘’에서 주근깨 가득한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 역의 황정음은 극중 잡지사 편집팀 인턴으로 등장하는 만큼 ‘동공확장 표정’으로 두꺼운 잡지 여러 권을 힘겹게 든 채 극중에서 펼쳐질 고난을 예고하며 흥미를 돋운다.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역의 최시원은 시크한 표정으로 한쪽 손은 주머니에 찔러 넣고 나머지 한쪽 손으로는 혜진에게 잡지 한 권을 더 얹어주는 코믹 반전 컷으로 흥미를 유발한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 MBC 수목 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오는 1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MBC ‘그녀는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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