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칙위반 수학여행’ 아이콘 “위너 ‘꽃청춘’보다 자유분방..서로 모니터링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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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칙위반 수학여행’ 아이콘이 위너가 출연하는 ‘꽃보다 청춘’과 차별점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글로벌 우정 프로젝트 교칙위반 수학여행’(이하 ‘교칙위반 수학여행’)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아이콘(비아이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 조세호, 김신영, 박지은 PD가 참석했다.

이날 김동혁은 위너가 출연하는 ‘꽃보다 청춘’과 차별점을 묻는 말에 “카메라가 있건 없건 시시콜콜한 농담들을 주고받고, 좀 더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는 게 장점이 아닐까 한다”고 했다.

이어 “위너 형들도 사이가 좋고, 좋은 형들이지만 저희 매력은 카메라가 있건 없건 농담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매력, 강점이지 않나 생각한다”고 답했다.

구준회도 “수학여행이었고 교복을 입고 있었다. 조금 더 저희의 청춘을 원 없이, 허물없이 다 보여드린 것 같아서 그것이 이번 방송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비아이는 “위너 형들과 서로 모니터링 하자고 말할 예정”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교칙위반 수학여행’은 아이돌 활동으로 수학여행을 가 본 적 없는 아이콘 멤버들이 ‘양싸고’ 학생이 되어 다시 설레는 수학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다. YG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그룹 아이콘과 정형돈, 조세호, 김신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11월 4일 토요일 밤 12시 20분 첫 방송 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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