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프로듀스X101’ 차준호-손동표-송형준-김현빈, 국프 마음 사로잡은 02년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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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I(아이오아이), Wanna One(워너원), 아이즈원(IZ*ONE) 등의 톱 아이돌 그룹들을 배출해낸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리즈의 네 번째 막이 올랐다.

지난 3일 1화가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은 이전 시리즈들과 마찬가지로 시작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했다.

그리고 방송 전 선공개된 영상들은 물론, 소속사 평가 무대로 시작된 1화에서 ‘국민 프로듀서’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가 된 연습생 중에는 공교롭게도 02년생이 많다는 사실. 올해 18살, 고등학교 2학년이라는 나이에 각양각색 매력으로 국민 프로듀서님들의 마음에 들어온 02년생 연습생 네 명을 겟잇케이가 선정해보았다.

#1. 울림 차준호

지난 3월 런웨이와 상암에서 선보인 비주얼로 이미 온라인에서는 어느 정도 소문이 퍼져있던 차준호 연습생. 같은 소속사 선배인 인피니트의 엘을 닮았다는 이야기로 화제가 됐으나, 이후 도깨비어라는 독특한 특기와 차가워 보이는 얼굴과는 전혀 다른 맹한 매력으로 국프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2. DSP 손동표

선공개된 센터 영상에서 남다른 끼와 실력으로 국프들의 선택을 받아 이번 시즌의 타이틀곡인 ‘_지마’의 센터를 맡게 된 손동표 연습생. 귀여운 얼굴에 실력까지 갖춘 그는 1화 소속사 평가에서도 랜덤 댄스로 모모랜드의 ‘뿜뿜’을 완벽하게 소화, 국프 대표인 이동욱에게 “꼬셨습니다”라는 멘트까지 날리며 끼를 발산했다.

#3. 스타쉽 송형준

‘시즌2’에는 위에화가 있었다면 ‘프엑’에는 스타쉽이 있다고 할 정도로 상큼하고 잘생긴 연습생들을 대거 내보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 중에서도 유니크하고 앳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송형준 연습생은 이미지와 찰떡인 ‘Oh Little Girl’로 소속사 평가 무대를 준비해 기대를 모았으나 트레이너들의 혹평과 중압감을 이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X등급을 받아 안타까움을 낳았다.

#4. 쏘스뮤직 김현빈

존박을 닮은 비주얼에 싸이클로 다져진 튼튼한 몸을 어필하며 호감을 불러일으킨 김현빈 연습생은 소속사 평가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엑소의 ‘Ko Ko Bop(코코밥)’ 무대를 파워풀하게 선보였다. 하지만 예상 외로 그가 받은 등급은 D등급. 지난 3월 공개된 ‘_지마’ 센터 투표 영상 때문에 그가 A등급을 받았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등급 향상이 이루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사진 Mnet ‘프로듀스X101’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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