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프로듀스X101’ 강민희-남도현-이태승-토니, 19↓ 180↑ 장래가 촉망되는 연습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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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프로듀스X101’이 방영 2회 만에 시청률 2.3%를 돌파하며 전 시즌 역대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특히 ‘시즌 2’에 비해 한층 낮아진 참가자들의 연령대로 더 풋풋한 느낌을 주고 있는 ‘프로듀스X101’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180cm를 훌쩍 넘는 장신의 연습생들이 대거 출연해 국민 프로듀서들의 눈을 시원하게 만드는 중.

얼굴은 고칠 수 있고 실력은 발전할 수 있어도 키와 비율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니 국민 프로듀서님들의 기준에도 큰 부분을 차지할 수밖에 없는 피지컬. 아직 성인이 되려면 1년 이상이 남은 19세 미만에 키는 180cm 이상인, 그야말로 장래가 촉망되는 연습생 네 명을 겟잇케이가 선정해보았다.

#1. 스타쉽 강민희

이번 시즌 유독 눈에 띄는 연습생들을 많이 내보냈다는 평을 듣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중에서도 강민희 연습생은 만화를 찢고 나온 것 같은 비주얼에 작은 얼굴, 그리고 182cm라는 키로 런웨이 때부터 많은 국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화에서는 02년생 동갑내기 같은 소속사 송형준 연습생을 “그 어린 애가”라고 지칭해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안기기도. 비록 나노 분량으로 아쉬움을 사고 있지만, 잠깐이라도 나온다면 비주얼과 기럭지 모두 눈이 가지 않을 수가 없다.

#2. MBK 남도현

1화 소속사 평가에서 짧은 연습생 기간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며 일주일 만에 33등이나 오른 4등을 차지한 남도현 연습생. 180cm라는 키도 충분히 큰데 아직 중학교도 졸업하지 않은 16살이라 앞으로도 더 클 가능성이 농후한 것.

또한 젖살도 빠지지 않은 귀여운 얼굴이 큰 키와의 갭모에를 불러 일으키며 더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2화에서 운동화를 지급받으며 말한 발 사이즈 역시 280이라는 놀라운 수치. 실력도 피지컬도 장래가 촉망되는 기대주다.

#3. 마루기획 이태승

1분 PR에서 공룡탈을 쓰고 나온 것도 모자라 좀비 흉내를 내며 독특한 이미지를 한가득 어필한 이태승 연습생. 연습생 기간이 3개월밖에 되지 않아서 그런지 공개되는 영상마다 ‘날 것’의 느낌을 잔뜩 풍기며 그 신선한 매력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소멸할 것처럼 작고 앳돼보이는 얼굴과는 다르게 긴 팔다리와 솥뚜껑처럼 커다란 손이 눈에 띄는 그의 키는 182cm. 올해 막 고등학교에 들어간 그는 마냥 귀여워보이지만 여동생을 둘이나 둔 오빠인데, 동생이 학교 마치길 기다렸다가 업고 집에 갈 정도로 사이가 돈독하다고.

#4. HONGYI 토니

매 시즌마다 데뷔조에 한 명씩은 외국인 멤버가 포함됐던 만큼 이번시즌도 외국인 연습생들에게 상당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그중 캐나다에서 온 토니는 소속사 평가에서 A를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비록 실력보다는 발전 가능성을 염두에 둔 등급이었지만 185cm라는 큰 키와 항상 해맑게 웃고 있는 얼굴은 시청자들의 호감을 사기에 충분했다. 또한 2화 방송에서는 거의 영어만 사용하는 모습이었던 반면, 최근 찍힌 영상들에서는 일취월장한 한국말이 눈에 띄는 것도 남다른 매력 포인트.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사진 Mnet ‘프로듀스X101’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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