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찬열·버논·박지훈·조이·유나 ‘동화도 아니고 신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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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고 예쁜 아이돌이 가득한 세상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비주얼들을 우리는 뭐라고 하는가. 최상급 감탄의 칭호로 흔하게 사용되는 것이 바로 여신, 남신이다.

그리고 누가 더 잘생기고 덜 잘생기고를 떠나서 유독 ‘신화’ 속에서 나온 것 같은 비주얼이 있다. 어릴 적 보고 듣고 읽고 자란 그리스 신화의 등장인물 같은 느낌 말이다. 신화 속 일화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미모로 팬들을 사로잡은 아이돌 멤버들을 겟잇케이가 ‘픽’해 보았다.

#1. 세븐틴 버논

이국적이고 이기적인 비주얼로 유명한 버논. “최한솔 사랑해”라는 말조차 감히 하기 어려울 정도로 고귀한 미모를 지니고서 아이돌 해주시니 그저 감사합니다.

#2. 워너원 박지훈

윙크 한 방으로 괜히 전국을 뒤집어 놓으신 게 아니다. 안 그래도 최소 요정 최대 천사인 얼굴인데 금발에 펌까지 하면? 현실 큐피드가 여기 있습니다.

#3. 엑소(EXO) 찬열

얼굴, 키, 몸매 삼박자를 모두 갖췄으니 더 말이 필요한가. 아폴론이든 뭐든 오만 신화 남신들을 다 갖다 붙여도 부족함이 없다. 심지어 손까지 잘생겼음.

#4. 레드벨벳 조이

분명 데뷔 때는 상큼한 풋사과 요정이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여신이 되어있다. 박수영 여신님 자동완성으로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 추진해 보자.

#5. ITZY(있지) 유나

데뷔 무대부터 “빨간 머리 도대체 누구야” 소리가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 안 그래도 빛이 나는 미모인데 머리색까지 무대 위의 여신님 그 자체.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사진 겟잇케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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