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이민호부터 김수현까지’ 한류스타 제대일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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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활동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인기를 누렸던 한류스타들이 올해 대거 군 제대를 앞두고 있다.

한류 사대천왕으로 꼽히는 이민호, 김수현, 지창욱이 그 주인공. 남자배우 기근 현상에 시달리고 있던 업계에는 벌써부터 이들을 캐스팅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주하다.

팬들의 기다림을 끝내고 대중들 앞에 서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한류스타 7인의 제대일을 알아보자.

 

< 군 복무 기간이 단축으로 곧 만나요>

★ 3월, 봄날이면 그를 만날 수 있다 – 임시완

최근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의 출연 소식을 알린 임시완.

현재 육군 제2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병장으로 복무 중으로 오는 3월 27일 전역한다.

 

★ 군대에서도 훈훈한 비주얼은 그대로 – 지창욱

강하늘, 성규와 더불어 뮤지컬 ‘신흥무관학교’를 통해 잠시 떨어져 있던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알렸던 지창욱.

현재 백골부대에서 복무 중으로 오는 4월 27일 전역할 예정이다.

 

★ 수식어가 필요 없는 한류천왕 – 이민호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을 끝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 이민호.

이민호는 2017년 5월 12일 서울 강남구 수서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고 오는 4월 25일 소집해제 된다.

 

<올여름, 뜨겁게 다시 만나자>

★ 모범적인 군 생활의 표본 – 옥택연

미국 영주권까지 포기하며 허리디스크로 대체복무 판정에도 불구하고 현역으로 입대해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던 옥택연.

2017년 9월 4일 입대, 육군 제9사단에서 복무 중인 옥택연은 오는 6월 3일 민간인이 된다.

 

★ 한류 팬덤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그의 소식 – 김수현

영화 ‘리얼’을 끝으로 2017년 10월 23일 입대해 1사단 수색대대에서 복무 중인 김수현은 가장 제대가 손꼽아지는 한류스타 중의 한 사람.

7월 22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겨울 그리고 2020년…내년까지 기다려줘>

★ 말이 필요 없는 K-POP 스타 – 빅뱅 지드래곤

배우 주원이 군대 조교 시절 기억에 남는 훈련병으로 꼽았던 빅뱅의 지드래곤은 2018년 2월 27일 입대해 현재 철원 백골부대에서 포병으로 근무 중이다. 오는 10월 26일 제대 예정이다.

한편,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빅뱅의 멤버 탑은 6월 29일, 태양과 대성이 올해 11월 10일 제대할 예정이다.

 

★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 – 정용화

아시아 전역에 확고한 팬덤을 확보한 그룹 씨엔블루의 정용화는 현재 702 특공연대에서 복무 중인이다.

입대 전, 경희대 대학원 부정입학 의혹을 받았던 그는 무혐의 처분을 받아 박사과정 진학을 둘러싼 오해를 씻기도 했다. 오는 11월 3일 전역 예정이다.

한편, 멤버 전원이 군 복무 중인 씨엔블루의 이종현, 강민혁, 이정신은 2020년 3월 제대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겟잇케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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