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뷔·옹성우·결경·태용·영훈 ‘깎아 만든 대리석 조각처럼 생긴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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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팬들의 다양한 주접 중에는 이런 것이 있다. ‘조각상이 걸어 다니네’. 학창시절 미술실에서 본 석고상, 혹은 박물관에서 본 전신상, 하다못해 역사 교과서에서 본 사진이라도 우리에게 조각상이란 단단하고 정결한 느낌을 준다.

잘생김은 기본, 조각 같은 인상까지 주는 이러한 ‘조각상’ 아이돌 멤버들을 겟잇케이가 ‘픽’해 보았다.

#1. 워너원 옹성우

‘오빠 중경삼림 찍어주세요’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분위기까지 완벽한 조각 미남. 덮어도 까도 미남인데 반깐 상태면? 조각이 심장 폭행하는 거다.

#2. 프리스틴 결경

‘프로듀스 101’에서 그 많은 연습생을 제치고 비주얼 순위 1위에 뽑혔다. 그 사실만으로도 보증되는 그의 미모는 자주 볼 수 있어야 인류 발전에 도움이 될 것.

#3. 방탄소년단(BTS) 뷔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안에서도 뛰어난 비주얼로 유명한 뷔. 특히 그의 국보급 콧대를 포함한 T존은 그야말로 신의 작품.

#4. NCT 태용

데뷔 전부터 김태우를 감탄시켰으며 멤버들도 자랑스러워하는 낫닝겐 비주얼. 신이 그를 조각하고 진이 다 빠져서 그 후 127명 정도는 발로 빚었을 것이 분명하다.

#5. 더보이즈 영훈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는 ‘덥뮤다’ 3인방 중 하나인 영훈. 아그리파 뺨칠 정도로 눈코입 하나하나 정성스레 깎아 만든 듯한 비주얼에 말문이 막힐 수밖에.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사진 겟잇케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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