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분석] 2018년 잇아이템 PVC백, 아이돌 4인4색 매력 넘치는 스타일링 (feat. 현아, 미나, 경리, 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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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백이라는 이름은 가라, 이제는 2018년 트렌드를 주도하는 아이템 중 빼놓을 수 없게 된 PVC백. 특히 여름 휴가철 ‘비치백’이라는 이름으로 PVC(폴리염화비닐) 특성상 시원해 보이는 느낌을 주는데 적격.

이러한 PVC백을 각자 다른 느낌으로 스타일링한 4명의 아이돌을 살펴보며 아직 남은 여름 코디의 마무리를 지어보자.

★구구단 세미나 미나

‘프로듀스 101’부터 I.O.I(아이오아이)를 거쳐 구구단까지. 최근 구구단 세미나라는 유닛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며 넘치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강미나. ‘샘이나’라는 타이틀곡 제목처럼 그야말로 샘이날 수 밖에 없는 비주얼과 몸매의 소유자인 미나는 네이비 스트라이프 투피스에 PVC 소재의 클러치백을 코디했다.

얼핏 지나치게 포멀해보일 수 있는 의상에 투명한 PVC 클러치백을 매치함으로써 상큼하고 밝은 느낌을 살린 것이 포인트.

★트리플 H 현아

그룹 펜타곤 멤버 후이, 이던과 함께 트리플 H라는 혼성 유닛 그룹으로 새 앨범을 들고 돌아온 현아. 컴백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던과의 연애를 공식 인정함으로써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섹시함의 대명사로 알려진 현아가 선택한 스타일링은 청순미 넘치는 화이트 원피스와 PVC백.

마치 휴양지에 온듯한 원피스와 모자에 이어 색색의 소지품들이 훤히 비쳐보이는 PVC백은 그야말로 여름을 그대로 나타낸 듯한 코디다.

★경리

나인뮤지스 멤버에서 솔로로 첫 발걸음을 뗀 경리. 걸크러시의 대명사인 경리는 블랙 셔링 블라우스에 베이직한 청바지, 그리고 PVC 토트백을 선택했다. 그의 스타일리시함을 한껏 더해주는 선글라스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

다소 사이즈가 큰 토트백 안에는 손잡이와 같은 컬러인 화이트 파우치 하나만 넣음으로써 깔끔하고 엣지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자친구 예린

상큼한 비주얼에 칼군무로 유명한 아이돌 여자친구의 멤버 예린은 캐주얼함과 귀여움을 모두 잡은 패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무난한 화이트 티셔츠에 활동성 좋은 와이드 데님 팬츠, 그리고 눈에 띄는 레드 캡과 처피뱅으로 커팅한 앞머리가 깜찍함을 더했다.

여기에 PVC 백도 독특하게 스타일링한 예린. 바로 투명한 PVC 숄더백 안에 컬러풀한 에코백을 넣어 하나의 가방인 것처럼 연출한 것. 안에 넣은 백을 바꿀 때마다 새로운 아이템의 느낌을 줄 수 있는 멋진 센스를 발휘했다.

겟잇케이 장은진 인턴기자 / 사진 겟잇케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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