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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분석] 세미나로 돌아온 구구단 세정X미나X나영의 상큼한 여름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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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민적 인기를 끌었던 Mnet ‘프로듀스101’을 시작으로 아이오아이(I.O.I), 이제는 구구단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세정, 미나, 나영. 그들이 여름을 맞이해 상큼한 유닛 세미나로 컴백했다.

지난 10일, 세미나의 첫 번째 싱글 앨범 ‘세미나 (SEMINA)’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3인 3색의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 세정, 미나, 나영 세 사람의 스타일을 확인해보자.

★나영

긴 웨이브의 금발 미녀로 변신한 나영. 눈에 확 들어오는 화사한 금발에 핑크색 탑과 스커트는 영화 ‘금발이 너무해’의 주인공 엘리 우즈가 떠오르게 만든다.

독특하게 프릴로 장식된 오프숄더 형태의 데님 탑은 한층 더 사랑스러운 공주님 같은 분위기를 풍기도록 만들어주며, 크롭탑 디자인으로 살짝 드러난 허리에 섹시함까지 가미됐다. 하트 셰이프의 링 귀걸이까지 이 러블리한 스타일링에 그야말로 찰떡. 자세히 보면 탑과 스커트의 버튼까지 하트 모양이라는 사실!

또한 170cm에 가까운 훤칠한 키가 돋보이는 몸매를 더욱 잘 살리는 높은 굽의 화이트 샌들은 그의 화려한 미모에 정점을 찍었다.

★미나

안 그래도 귀여운 얼굴에 새초롬한 눈매로 ‘씹덕상’의 표본이라 불리는 미나. ‘미나는 흑발이 진리’라고 생각하며 오렌지 브라운 헤어 컬러로 뜬 티저 사진에 다소 불안해했던 팬들의 우려가 무색하게 그는 과즙미가 차고 넘치는 미모를 발산했다.

머리에 단 꽃도 사랑스러운데 의상은 또 레인보우 컬러의 탑에 좌우가 파스텔 핑크와 스카이블루로 나눠진 솜사탕 같은 데님 팬츠. 거기에 레인보우 크롭탑에 디자인 된 하트 모양 커팅은 러블리함의 결정체가 아닐 수 없다.

살짝 아쉬운 부분이라면 레오파드 패턴의 샌들이 전체의 밸런스와 맞지 않는 부분. 전혀 다른 이미지로 나름의 포인트가 된다면 포인트겠지만 통일성을 노린다면 나영과 슈즈가 바뀌는 것이 더 좋았을 것.

★세정

눈에 띄는 화려한 머리색으로의 변신을 선보인 두 사람과는 다르게 블랙 롱 헤어를 유지한 세정. 하지만 청순이나 단아한 이미지는 전혀 아니다. 여름을 겨냥한 스타일링으로 마치 체리같이 통통 튀는 매력이 물씬.

검은 하트가 눈에 띄는 핑크색 체크무늬 캡으로 발랄함과 귀여움을 모두 잡고 체리가 잔뜩 그려진 원피스로 상큼함을 더했다. 체리처럼 붉고 반짝이는 귀걸이 역시 놓칠 수 없는 포인트.

체크 패턴의 스트랩 샌들은 모자처럼 발랄한 느낌을 더해주며 긴 목과 팔에도 가득한 원석 위주의 액세서리들은 여름이라는 계절감을 가득 차오르게 만든다. 사실 묶지 않은 검고 긴 생머리와 블랙 원피스의 조합은 살짝 답답한 감이 없지 않지만 세정 is 뭔들 아니겠는가.

겟잇케이 장은진 인턴기자 / 사진 겟잇케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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