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2013년부터 쉼 없이 달려온 글로벌 연예미디어 ‘겟잇케이’가 더 좋은 콘텐츠와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잠정 휴식에 들어갑니다. 그간 아낌없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겟잇케이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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