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한 전지현(종합)

Comments (0) Drama

전지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TV부문 대상을 받은 전지현은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는 수상 소감을 남겼다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MC는 5년 연속 본식의 진행을 맡은 김아중과 신동엽이 공동으로 진행을 맡았다.

수상은 크게 TV와 영화부문으로 나뉜다. 올해 백상예술대상의 수상내역에 큰 이변은 없었다. 영화부문의 대상은’변호인’의 송강호가 수상했고, 이어 작품상까지 차지했다. 남녀 최우수연기상에는 ‘소원’의 설경구와 ‘수상한 그녀’의 심은경이 차지했다. 특히 심은경은 어린 나이에 큰상을 수상해 소감을 발표하는 내내 눈물을 보이는 뭉클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TV부문의 대상은 모두의 예상대로 ‘별그대’ 신드롬을 일으킨 전지현이 수상했다. 작품상에는 ‘굿닥터’가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남녀 최우수연기상에는 ‘정도전’의 조재현과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보영에게 돌아갔다. 경합을 벌인 남자 신인연기상에 ‘응답하라 1994’의 정우가 여자 인신연기상에는 ‘기황후’ 백진희가 수상했다.

가장 눈낄을 끄는 수상은 단연코 김수현이었다. 김수현은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영화 부문 남자 신인연기상과  남자 인기상,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TV 부문 남자 인기상까지 3관왕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

 ‘특급 우아함이야’ 김희애는 ‘패셔니스타 상’을 수상할 만큼 최고의 비주얼을 보여줬다 

 

유리

소녀시대 유리는 시원한 오프더숄더에 깃털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선택했고, 영화 ‘노브레싱’으로 여자인기상을 수상했다

 

[Spot] ‘백상예술대상’을 찾은 남자배우들의 레드카펫 현장

 

글 한지희  사진 류마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