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로운 “6개월 만에 컴백? 라틴팝으로 센세이션 일으키고 파”

Comments (0) MUSIC

그룹 SF9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1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그룹 SF9(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태양 휘영 찬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나이츠 오브 더 선(Knights of the Su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SF9은 얼마 전 10월 5일 데뷔 1주년을 맞이했다. 로운은 “6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제 데뷔 1년 됐다. 팀 이름 (Sensational Feeling 9)처럼 센세이션을 일으켜 보고자 라틴팝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1주년을 맞이해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멤버 다원은 “콘셉트가 태양의 기사다. 지금까지 보여드린 모습과는 다른 성숙미와 섹시함을 보여드리고자 시도했다”며 “눈도 붉게 칠했다. 깜짝 놀랄 만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새 앨범 ‘나이츠 오브 더 선’은 지난 4월 ‘브레이킹 센세이션(Breaking Sensation)’ 이후 약 6개월 만의 새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라틴팝 ‘오솔레미오‘로, SF9은 태양을 수호하는 아홉 명의 기사로 분해 잃어버린 태양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다. 타이틀곡을 비롯해 그룹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여섯 곡을 수록했다.

한편, SF9은 12일 오후 8시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나이츠 오브 더 선’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최은희 사진기자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