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누나★흑백사진관] ‘독전’ 조진웅X류준열X차승원, 독한 캐릭터의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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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독한 캐릭터는 없었다’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독전'(감독 이해영)’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배우 조진웅, 류준열, 차승원 등이 참석했다.

오는 5월 22일 개봉하는 영화 ‘독전’은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밀매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 범죄극.

독하디독한 캐릭터를 연기한 조진웅, 류준열, 차승원을 ‘ok누나’의 흑백사진으로 만나보자.

 

사람 좋아 보이고, 순박해 보인다구요?

노 노 노

영화를 보고 말해보자고요.

독한 캐릭터 #1. 형사 ‘원호’

마약 조직을 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미친 형사 ‘원호’

배우 조진웅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이해영 감독이 OK 할 때까지

극한의 다이어트를 마다하지 않았다.

영화 캐릭터보다 더 독한 캐릭터로 인정!

 

‘어남류’의 주인공으로

여심 사로잡는 배우 류준열

 

독한 캐릭터 #2 ‘락’

마약 조직으로부터 버림받은 ‘락’

그는 ‘원호'(조진웅)에게 수사에 협조하면서 브로맨스를 형성한다.

버림받은 마음의 상처를 갚아주려 조직에 복수하시겠다?

레알 독한 캐릭터로 인정!

드라마 ‘화유기’

우마왕?

독한 캐릭터 #3 ‘브라이언’

숨겨진 미스터리한 인물 ‘브라이언’을 맡은 차승원.

그가 맡은 ‘브라이언’은 영화 속에서 역대급 악역을 예고한다.

눈빛만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미친 존재감의 차승원 역시

또 하나의 독한 캐릭터로 영화 ‘독전’을 장식했다.

 

 

겟잇케이 최은희 사진기자 / 편집 한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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