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누나★흑백사진관] ‘감탄이 절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레드카펫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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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측광장에서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오는 4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3편으로 20명이 넘는 역대 최다 슈퍼 히어로와 함께 최강 빌런 타노스가 본격적으로 등장을 알려 엄청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러닝타임 역시 2시간 36분으로 역대 마블 영화 중 최장 시간을 자랑한다.

이날 레드카펫 현장에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가 참석했다. 약 만 명의 관중이 모여 역대급 레드카펫 행사를 펼친 네 배우의 모습을 흑백사진으로 만나본다.

 



‘꿈이 현실로….베니, 그가 왔다’

내 눈앞에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이거 실화입니까?

개인 일정에 절과 길거리를 걷고 싶다고 말한 베네딕트 컴버배치.

어디 가실 건가요? 살짝 알려주세요.

 



‘분위기에 취한다’ 

레드카펫에서 화보 촬영 중인 톰 히들스턴.

이날 톰 히들스턴은 팬이 직접 그린 ‘로키’ 그림을 선물로 받아 함박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한국 팬들 덕에 완전 신나버렸어’

역대급 팬서비스를 선보인 톰 홀랜드.

그는 팬들을 만나기 위해 바쁘게 레드카펫을 누비고 다녔다. 



‘감사하고 사랑해요’

어머니의 나라를 방문한 폼 클레멘티에프.

다음 작품으로 한국 방문을 약속했다.

 

겟잇케이 최은희 사진기자 / 편집 한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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