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X원진아, 강렬한 첫 만남..운명의 서막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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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와 원진아가 빗속 강렬한 첫 만남으로 운명의 서막을 알렸다.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연출 김진원, 작가 유보라,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 이하 ‘그사이’) 측은 24일 첫 만남부터 치명적 아우라를 뿜어내는 이준호와 원진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그사이’는 거칠지만 단단한 뒷골목 청춘 강두(이준호)와 상처를 숨긴 채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건축 모델러 문수(원진아), 인생을 뒤흔든 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의 김진원 감독과 ‘비밀’의 유보라 작가가 의기투합해 섬세한 감성 멜로의 탄생을 예고한다.

공개된 사진은 극중 강두와 문수의 운명적 첫 만남의 순간을 담아냈다. 어둠이 내려앉은 골목에 비 까지 내려 쓸쓸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상처투성이 강두가 위태롭게 쓰러져있다. 그런 강두를 우연히 발견한 문수가 조심스럽게 다가선 순간 문수의 손목을 잡아채는 강두의 모습에서 위태로운 긴장감이 감돈다.

얼굴의 상처보다 지독한 아픔을 감춘 듯 한 강두의 눈빛과 갑작스럽게 마주한 상황에 놀라면서도 지나치지 않는 단단한 문수의 손길이 부딪히는 순간의 떨림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위태로운 분위기가 설렘 지수를 더 자극하며 치명적 케미를 만들어 내는 두 청춘의 이끌림이 어떤 인연으로 이어질지 기대감을 높인다.

상처로 가득한 위태로운 청춘 강두와 아픔을 숨긴 씩씩한 여자 문수는 서로 다른 색깔의 삶을 살아온 만큼 첫 만남부터 강렬한 긴장감을 일으키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 거친 남자의 매력을 입고 연기 변신에 나서는 이준호와 12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화제의 신인 원진아가 시청자들을 짙은 멜로의 감정선에 빠져들게 만들 전망이다.

‘그사이’ 제작진은 “상처를 보듬으며 서로에게 스며드는 강두와 문수의 이야기를 통해 올 겨울 감성을 제대로 두드린다. 따뜻한 감성이 녹여진 진짜 멜로를 기다리시는 시청자 분들께 아련한 설렘 선사할 것. 기대해도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오는 12월 11일 밤 11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겟잇케이 박신애 기자 / 사진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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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관람가’ 이명세 감독 10년 만에 영화 공개..’데이트폭력’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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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전체관람가’에서 이명세 감독의 신작인 단편영화가 공개된다.

그동안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형사 Duelist’, ‘M’ 등을 통해 독보적인 영상미를 보여준 이명세 감독은 JTBC ‘전체관람가’를 통해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 단편영화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작품은 이명세 감독이 영화 ‘M’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복귀작이라 의미를 더한다.

이명세 감독은 영화 공개에 앞서 “최근 드라마 시장이 커지면서 영화가 갖고 있는 근본적인 모습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다”고 아쉬움과 함께 “이번 단편영화를 통해 움직임과 이미지만으로 모든 이야기가 설명될 수 있는 영화를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고 전하며 새 작품에 거는 기대감을 높였다.

이명세 감독의 단편영화 ‘그대 없이는 못 살아’는 영화 ‘여배우’로 춘사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여배우 유인영과 최근 현대 무용가에서 배우로 변신한 김설진이 주연을 맡았다. 여기에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데이트폭력’을 소재로 한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또한 이명세 감독은 이번 영화 제목을 짓게 된 이유에 대해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모두 공교롭게 여덟 글자 제목의 영화들이 흥행이 잘 된 전적이 있어서 영화 제목을 ‘그대 없이는 못 살아’로 짓게 됐다”고 밝히며 오랜만의 연출작에 대한 애정과 긴장을 동시에 내비치기도 했다.

온라인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먼저 만나 본 관객단은 “물리적 나이는 가장 많지만 영상의 감각은 아직도 제일 젊은 것 같다”, “저예산 단편영화인데 상영 중인 영화보다 더 퀄리티 있다” 등의 호평을 남기는가 하면, “미장센은 훌륭하나 좀 난해한 영화”, “미치도록 알고 싶은데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라는 주관적인 솔직한 댓글들도 남겨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국의 대표 비주얼리스트 이명세 감독의 단편영화 ‘그대 없이는 못 살아’는 26일(일) 밤 10시 30에 방송되는 JTBC ‘전체관람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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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조정석-혜리 ”투깝스’로 만난 로코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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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 장인’ 조정석-혜리가 드라마에 이어 화보에서 그 매력을 선보였다.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의 주인공 조정석과 혜리가 ‘바자’ 12월호 화보를 통해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섹시하고 당당한 남녀의 ‘더블 플레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는 배우 각자의 편안하고 여유로운 포즈와 그들만의 카리스마가 더해져 연말과 어울리는 화려한 커플 화보가 완성됐다.

조정석은 부드럽지만 강한 눈빛으로, 혜리는 어깨 라인을 드러낸 시크하고 글래머러스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배우 모두 모노톤의 커플룩에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의 커플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만남 자체가 신선하게 다가 오는 이들은 11월 27일 방영을 앞두고 있는 ‘투깝스’에서 호흡을 맞춘다. 화보와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조정석은 “혜리는 영리하게 해야 할 일을 하고, 대본을 분석하는 능력도 좋은 똑똑한 배우”라고, 혜리는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힘이 있는 분”이라는 말로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질문에 혜리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꼽으며 “최고의 선물은 추억”이라고 답했고, 조정석은 ‘시간’을 꼽으며 “30대의 시간은 20대의 시간보다 훨씬 빨리 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또한 “’투캅스’를 선택하게 된 것은 배우로서 1인 2역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것이 주요한 이유였다. 그 외에는 드라마 자체가 속도감이 있고, 아주 작은 인물들의 캐릭터도 잘 짜여져 있어서 빠져들었다”는 말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조정석과 혜리의 케미가 돋보이는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바자’ 12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겟잇케이 박신애 기자 / 사진 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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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한지민, 우아한 그녀만의 로맨틱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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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로맨틱 아우라를 뽐냈다.

패션 미디어 ‘엘르’ 12월호는 한지민의 크리스마스의 낭만적인 감성을 담은 워치 &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

브랜드 ‘로즈몽’ 뮤즈로 카메라 앞에 선 한지민은 1년 중 가장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연말을 맞아 ‘홀리데이 인 러브’ 컨셉으로 화보 촬영을 마쳤다.

한지민은 홀리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설레이며 메이크업을 하고, 파티를 준비하는 등 다양한 감정신을 담아 연기했다. 카메라 셔터 소리와 함께 완벽한 집중도를 보여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지민 특유의 사랑스럽고 긍정적인 기운은 보는 사람까지 전달시키는 묘한 매력을 지녀 자칫 긴장감으로 가득할 수 있는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어내는 원동력이었다는 후문.

TV나 스크린 속에서 만나는 한지민은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늘 유쾌하게 웃는 얼굴과 고운 심성으로 그 아름다움이 더욱 빛나는 배우였다. 그리고 현장에서 직접 만난 한지민은 그녀가 왜 반짝반짝 빛나는 배우인지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갑자기 영하로 내려간 추위에도 본인보다 스태프들을 독려하고 배려하였으며, 완벽한 한 컷 한 컷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한 것.

한지민이 열연한 화보는 ‘엘르’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겟잇케이 박신애 기자 / 사진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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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이동욱 “내가 나오는 작품들 볼만하다는 느낌 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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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이 남성 잡지 ‘에스콰이어’ 한국판 12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이동욱은 2018년 11월 경기도 제부도에서 패션 브랜드 벨루티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현장은 황사와 강풍이 불었지만 이동욱은 내내 프로페셔널하고 신사적인 면모로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가와 패션 에디터를 비롯한 모든 스탭들이 이동욱의 멋진 모습에 크게 만족스러워했다.

화보와 함께 소개되는 인터뷰에서도 이동욱은 최선을 다했다. 그는 데뷔 18년을 맞아 연예인이 된 계기, 슬럼프, 슬럼프를 극복한 비결, 매사에 적극적인 이유, 콤플렉스 등등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자신이 평소 하던 생각을 솔직히 들려주었다.

이동욱은 한결같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새로운 작품을 할 때는 어렵고 힘들지만 자신이 뭔가 해야 이 불안이 끝난다는 걸 알게 됐다. 내가 어떤 행동을 하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어마어마한 힘”이라는 말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관객이나 시청자에게 ‘이동욱이 나오면 볼만하다’는 느낌을 주고 싶어서” 오늘도 노력하는 배우였다.

이동욱의 화보와 인터뷰를 볼 수 있는 ‘에스콰이어’ 12월호는 전국의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겟잇케이 박신애 기자 / 사진 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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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테’ 카이, 학교 폭력 증언 당사자와 조우..보복 위기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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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테’ 카이가 보복 폭행을 당할 위기에 직면했다.

KBS 1TV 일요드라마 안단테(연출 박기호, 극본 박선자, 권기경, 제작 유비컬쳐) 제작진이 카이가 과거 악연으로 얽혔던 인물과 예사롭지 않은 모습으로 재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이는 한 남성에게 멱살을 잡힌 채 고개를 숙이고 있다. 교복을 입고 있는 카이와는 달리 사복을 입고 앞치마를 두른 모습으로 여러 장소에서 포착되는 것으로 보아 호스피스 병동에 봉사를 나온 인물로 추측된다.

겁에 질린 모습으로 상대방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시선을 떨구고 있는 카이의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내게 하는 가운데 완전히 달라진 태도로 대면하고 있는 모습도 함께 공개해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막대사탕을 들이밀며 상대방을 똑바로 응시하고 있는 카이의 모습이 당당하고 도전적이다.

사진 속 남성은 카이가 전학오기 전 학교 친구를 폭행하고 카이에게도 주먹을 휘둘렀던 학교 선배로 카이에게 자신의 폭력행위에 관해 증언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하였고, 카이가 이사 온 후에도 시골까지 따라와 폭언을 하고 관속에 가두었던 인물이다.

지난 방송에서 카이는 학교폭력 피해자인 친구의 간절한 부탁과 엄마 전미선(오정원 역), 백철민(박가람 역)의 설득으로 용기를 내 경찰서에 출두. 자신이 목격했던 일들을 증언했었다.

친구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잘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했던 학교폭력 사건이 선배의 재등장으로 카이에게 다시 되풀이되는 것은 아닌지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안단테’는 전형적인 도시 아이 시경이 수상한 시골의 한 고등학교로 전학가면서 난생 처음 겪는 기묘한 체험들을 통해 진정한 삶과 사랑의 의미를 깨우치게 되는 청춘감성 회생 드라마로 오는 26일(일) 오전 10시 1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유비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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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2인 포스터, 김래원X신세경이 선사할 진한 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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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의 2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흑기사(BLACK KNIGHT)’(극본 김인영 연출 한상우 제작 n.CH Ent) 제작진은 김래원과 신세경의 모습이 담긴 2인 포스터를 24일 공개했다.

‘흑기사’는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위험한 운명에 맞서는 한 남자의 순애보를 다룬 작품으로, 애틋하고 가슴 설레는 로맨스는 물론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판타지적인 요소까지 더해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김래원은 젊은 사업가이자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속을 드러내지 않는 성격이지만 사랑할 때만큼은 순도 100% 순정파인 문수호로, 신세경은 직장과 가정, 애인과의 관계 등 모든 것이 엉망진창으로 꼬여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하면서도 특유의 밝음을 유지하는 여행사 직원 정해라로 각각 분해 매혹적이고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2인 포스터는 극의 메인 러브 스토리를 이끌 두 배우 김래원과 신세경의 고혹적인 케미스트리가 강렬하게 시선을 끌어당긴다. 또한,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나무넝쿨 배경이 동화 속 야수의 성을 떠올리게 하는 동시에 ‘흑기사’가 보여줄 신비롭고 낭만적인 이야기를 암시한다.

여기에 더해,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신세경과 클래식한 턱시도 차림으로 신세경을 감싸 안고 있는 김래원의 모습은 ‘흑기사’라는 작품 타이틀과 어우러져 보는 이들을 압도하며, “시간을 거슬러 다시 시작된 운명적 사랑”이라는 카피 역시 극 중 김래원과 신세경이 보여줄 로맨스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킨다.

‘흑기사’ 제작진은 “김래원과 신세경의 2인 포스터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와 함께 작품이 가지고 있는 멜로 감성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담고자 했다”라며 “묘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2인 포스터처럼 ‘흑기사’가 그려갈 이야기 역시 설레면서도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하며 시청자 분들을 빠져들게 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흑기사’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 ‘태양의 여자’, ‘적도의 남자’ 등을 통해 힘 있는 전개와 깊이 있는 필력을 선보여온 김인영 작가와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력을 갖춘 한상우 PD,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 장미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완성도 높은 작품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드독’ 후속으로 오는 12월 6일 첫 방송된다.

겟잇케이 박신애 기자 / 사진 n.CH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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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부 재판 실화, 김해숙X김희애 ‘허스토리’ 촬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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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동 감독의 신작이자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으로 촬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허스토리'(가제) (제작: 수필름│제공/배급: NEW)가 지난 11월 6일(월) 전격 크랭크업 했다.

영화 ‘허스토리’는 역사상 단 한번, 일본 재판부를 발칵 뒤흔들었던 관부 재판 실화 이야기이다. 관부 재판은 1992년부터 1998년까지 6년 동안 23회에 걸쳐 시모노세키와 부산을 오가며 일본정부를 상대로 벌인 끈질긴 법정 투쟁으로, 10명의 할머니 원고단과 그들의 승소를 위해 함께 싸웠던 사람들의 재판 실화를 다뤘다.

관부 재판 원고단의 단장을 맡아 법정 투쟁을 이끌어 가는 ‘문정숙’ 역은 모두 인정하는 내공 있는 배우 김희애가 맡았고, 정숙의 도움으로 일본 사법부에 당당하게 맞서는 ‘배정길’ 역에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해숙의 진심 어린 열연이 더해진다. 여기에 예수정, 문숙, 이용녀 등의 명품 배우들과 이유영, 김선영 등 신선한 매력의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합세했다.

충무로 대표 ‘감성파’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민규동 감독이 25년간 가슴 속에 품어온 신작 ‘허스토리’는 용감한 그녀들이 이뤄낸 뜨거운 실화로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촬영 내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배우와 스태프들은 지난 11월 6일(월) 따뜻하고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김희애는 “기적과 같았던 역사적 실화를 다룬 작품에 참여한다는 그 자체로도 의미가 깊었다. 촬영하면서 힘든 장면들도 많이 있었지만, 든든한 선생님들과 함께해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영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해숙은 “감동적인 재판 실화 영화에 배우로써 함께 참여할 수 있었다는 것에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끼며 감독님과 모든 배우들, 스텝들이 사명감을 나누며 열심히 작업했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민규동 감독은 “연륜 넘치는 배우들의 뜨거운 협연에 매 순간 감격했다. 모든 면에서 어느 때보다 행복한 촬영이었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섬세한 연출력의 소유자 민규동 감독을 필두로 김희애, 김해숙 등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믿고 보는 배우들의 협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허스토리'(가제)는 2018년 개봉 예정이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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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이준호-원진아 ‘깊은 눈빛과 분위기..그냥 사랑하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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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의 이준호와 원진아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이준호와 원진아는 패션 미디어 ‘엘르’ 12월호와 함께 화보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준호와 원진아는 서로를 끌어 안은 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화보에서 두 배우는 깊이 있는 눈빛과 분위기로 감도 높은 비주얼을 완성하기도 했다.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이준호는 위태롭고 상처 가득한 뒷골목의 청춘 ‘강두’를 연기한다.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준호는 “처음 대본을 읽고 강두의 모습에서 길고양이 같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촬영을 하는 동안 말수가 줄었고, 고독하고 쓸쓸한 정서를 많이 느끼고 있어요.”라고 말해 전작 ‘김과장’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또 이준호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로 첫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 “더 빨리 주연을 맡을 수도 있었겠지만 연기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가수 데뷔 10년 차를 맞은 시점에 첫 주연을 맡아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이 들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데뷔작으로 당당히 주연을 꿰차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원진아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마음의 상처를 숨긴 채 씩씩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문수’를 연기한다. 인터뷰를 통해 원진아는 “신인 배우가 이런 큰 역할을 어떻게 맡게 됐는지 궁금해 하는 시선이 많을 거예요. 주연으로 데뷔했다고 해서 저를 다르게 보지 않고, 원진아란 배우를 천천히 받아들여줬으면 좋겠어요.”라며 드라마 데뷔 소감을 밝혔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인생을 뒤흔든 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과정을 그렸으며 오는 12월 11일 첫 방송된다. 또 이준호와 원진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겟잇케이 박신애 기자 / 사진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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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솔로 콘서트 ‘ROOM 622’ 개최..다양한 매력으로 무대 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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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솔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정용화는 내년 1월 20~2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18 JUNG YONG HWA LIVE [ROOM 622]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15년 2월 개최한 ‘원 파인 데이(ONE FINE DAY)’ 이후 약 2년 만에 열리는 두 번째 국내 솔로 콘서트다. 정용화는 이번 공연에서 지난 7월 발매한 미니 1집 ‘두 디스터브(DO DISTURB)’의 타이틀곡 ‘여자여자해’를 포함해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라이브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욱이 본 공연에서 정용화는 폭발적인 가창력부터 댄스 가수 ‘흥용화’의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가득 찬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용화는 현재 tvN 예능프로그램 ‘섬총사’에서 강호동과 함께 예능감을 뽐내고 있으며, 최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더패키지’를 통해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 받았다. 예능과 연기에 이어 솔로 단독 공연까지 개최하며 당분간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팬클럽 보이스(BOICE)를 대상으로 한 정용화 단독 공연 티켓 선 예매는 오는 12월 4일 오후 8시부터 공연 예매 사이트 옥션에서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12월 7일 오후 8시에 옥션에서 오픈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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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석 ‘여심 설레게 하는 눈빛’ (투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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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이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월화특별기획 ‘투깝스’(연출 오현종, 극본 변상순,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겟잇케이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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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석 ‘매력이 철철 넘쳐’ (투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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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이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월화특별기획 ‘투깝스’(연출 오현종, 극본 변상순,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겟잇케이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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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 조정석-혜리 “나이 차이? 작품 속에서 케미+앙상블 만들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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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 조정석, 이혜리가 새로운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월화특별기획 ‘투깝스’(연출 오현종, 극본 변상순,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주연배우 조정석, 이혜리(걸스데이), 김선호, 임세미 등이 참석했다.

이날 조정석은 이혜리와의 나이 차이를 묻는 질문에 “처음에 캐스팅될 때 많이 난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 안 한 건 아니다”며 “걱정도 되고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라고 했다.

이어 “늘 생각하고 있는 부분들은 작품 안에서 인물로서 접근해서 서로 케미스트리를 잘 만들어 나가면 좋은 앙상블이 나온다고 매 작품마다 생각한다”며 “점점 어려 보인다. 나이를 거꾸로 먹냐는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 같다. 그렇게 보였으면 좋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리는 “조정석 선배님 실물을 봤는데 너무 동안이시다”며 “정말 하나도 걱정하지 않았다. 작품 속에서도 계속 대화를 나누고 가까워지면서 케미가 나오지 않나 싶다”고 말해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을 궁금하게 했다.

‘투깝스’는 뺀질한 사기꾼 영혼이 무단침입한 정의감 있는 강력계 형사(조정석)와 까칠 발칙한 여기자(이혜리)가 펼치는 판타지 수사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1월 27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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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 혜리 “수지와 같은 사회부기자 역할..비교 될까 부담이지만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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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 이혜리가 수지와 같은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한 부담감을 전했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새 월화특별기획 ‘투깝스’(연출 오현종, 극본 변상순,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주연배우 조정석, 이혜리(걸스데이), 김선호, 임세미 등이 참석했다.

이혜리는 사회부 기자 송지안 역할을 맡았다. 얼마 전 종영 한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수지가 맡았던 역할과 어쩔 수 없이 비교된다는 말에 이혜리는 “대본을 받고 사회부 기자라는 것을 보고 고민했다”고 했다.

이어 “수지 씨와 이야기를 하다가 나도 기자야 라고 하더라. 너무 재미있게 준비하고 있다고 하더라. 수지 씨한테 물어봐서 도움을 받은 점도 많다”고 전했다.

또 “수지 씨가 잘했더라. 비교되는 것도 있어서 걱정된다. 대단해 보이기도 하고 멋있어 보인다. 친구로서 멋있다고 이야기해줬다. 저에게는 자극됐다”고 덧붙였다.

‘투깝스’는 뺀질한 사기꾼 영혼이 무단침입한 정의감 있는 강력계 형사(조정석)와 까칠 발칙한 여기자(이혜리)가 펼치는 판타지 수사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1월 27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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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혜리 ‘여유 있는 손인사’ (투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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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혜리(걸스데이)가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월화특별기획 ‘투깝스’(연출 오현종, 극본 변상순,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겟잇케이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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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혜리 ‘긴장감에 모아진 입술’ (투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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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혜리(걸스데이)가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월화특별기획 ‘투깝스’(연출 오현종, 극본 변상순,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겟잇케이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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