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감방 브라더스 시청률 공약 “김민석, 입 잘못 놀렸다” (본격연예 한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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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의 배우 우현, 윤용현, 조재룡, 김민석이 홍대 프리허그를 진행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드라마 ‘피고인’에서 열연한 조연 4인방 윤용현(방장 역), 우현(밀양 역), 조재룡(우럭 역), 김민석(성규 역)가 이른 봄날, 홍대에서 시청률 공약을 실행했다.

이른바 ‘감방 브라더스’ 4인방은 죄수복 차림으로 홍대에 등장, 사람들의 시선이 한 몸에 받았다. 구름떼처럼 몰린 사람들에게 감방 브라더스 4인방은 연신 하트와 손 인사를 날리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날 리포터는 “왜 이런 옷을 입고 계시냐”라며 물었고, 김민석은 “제가 처음 저희 방송하기 전에 생방송에서 입을 한번 잘못 놀렸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과거 김민석은 “25%가 넘으면 죄수복을 입고 거기서 10시간을 보내겠다”라며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한편 SBS ‘본격연예 한밤’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영상 OASY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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