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3년 연속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활동 ‘아시아 프린스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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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가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활동을 이어나간다.

22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이광수가 토탈 뷰티 기업 ‘클레어스코리아’와 재계약을 완료하며 3년 연속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한국과 중국, 대만, 홍콩, 태국 등 아시아 여러 지역에 K-뷰티를 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광수는 밝고 친근한 이미지로 국내외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촉촉하고 건강한 꿀피부로 화장품 브랜드 전속모델로 맹활약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5년부터 클레어스코리아의 마유 스킨케어 브랜드 ‘게리쏭’과 화이트닝 스페셜티 브랜드 ‘클라우드9’의 얼굴로 활동해왔다. 또한, 연이은 모델 발탁 소식을 전하며 3년 연속 K-뷰티 리더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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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스코리아 관계자는 “‘아시아 프린스’로 아시아 지역에서 높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는 이광수의 건강하고 편안한 이미지가 K-뷰티를 선도하는 클레어스코리아가 추구하는 건강한 아름다움과 잘 부합해 3년째 함께하게 됐다”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이광수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K-뷰티 리더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들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광수는 올 한해 SBS 단막극 ‘퍽!’을 시작으로 KBS 2TV 시트콤 ‘마음의 소리’, tvN 드라마 ‘안투라지’,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등 다양한 장르에서 대세다운 활약을 펼치며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광수는 KBS 2TV 시트콤 ‘마음의 소리’와 tvN 불금불토 드라마 스페셜 ‘안투라지’에 출연 중이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클레어스코리아, 겟잇케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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