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차은우-김도연 ‘폴햄’ 모델 발탁 ‘포즈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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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김도연이 캐주얼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그룹 아스트로(ASTRO) 차은우와 위키미키(Weki Meki) 김도연이 (주)에이션패션 캐주얼 브랜드 ‘폴햄’의 모델로 선정, 17 FW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폴햄의 공식 모델이 된 차은우와 김도연은 2017년 주목받는 아이돌 중 단연 돋보이는 유망주들이다. 훤칠한 키와 이목구비로 ‘얼굴천재’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차은우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스포티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본인의 매력을 담아 개성 있게 표현했다.

최근 걸그룹 위키미키로 데뷔한 김도연은 2017년을 이끌 10대 패셔니스타로 선정됐던 만큼 여유로운 표정과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차은우와 김도연은 자연스러운 케미를 통해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모델 못지않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여 관계자 및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폴햄 브랜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추어 대중에게 스마트하고 밝은 이미지를 줄 수 있는 모델 차은우와 김도연을 선택했다”며 “광고에서 보이는 두 모델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차은우는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로서 최근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끝마치고 8월 말 일본 투어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김도연은 8월 8일 틴크러쉬 매력을 지닌 신예 걸그룹 ‘위키미키’로 공식 데뷔, 타이틀곡 ‘아이 돈 라이크 걸프렌드(I don’t like your Girlfriend)’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한편, 차은우, 김도연의 17 FW 광고 캠페인은 폴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겟잇케이 박신애 기자  / 사진 폴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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