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a behind] 운명적 사랑에 빠진 천재 피아니스트 ‘유아인’ 첫 촬영 – 드라마 ‘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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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월화 드라마 ‘밀회’(가제)(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의 첫 촬영장에서 고교생으로 완벽변신한 유아인이 포착됐다.

유아인의 첫 촬영은 지난 2일 오전부터 밤늦게까지 인천 모 고등학교와 을지로 모 식당을 오가며 진행됐다. 유아인은 ‘밀회’에서 자신의 천재적 음악 재능을 모르고 살다가 이를 발견해준 김희애와 격정적인 사랑에 빠지는 고등학생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 역을 맡았다. 이날 촬영은 오혜원(김희애)과 강준형(박혁권) 부부에 의해 자신의 재능을 깨닫게 된 후, 음대 진학을 위해 담임 선생님을 만나는 장면을 촬영했다고.

특히 유아인은 패셔니스타다운 세련된 평소 모습을 지우고 평범한 20세 청년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는데, 완벽 ‘이선재’로 등장했다고.

촬영장에서 유아인은 본인의 장면이 아닐 때도 바로 카메라 옆에서 모니터하고, 리액션 하나도 섬세하게 코치하는 안판석 PD의 지시에 항상 씩씩하게 대답하며 연기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제작진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열정적인 그의 모습에서 ‘장옥정, 사랑에 살다’  이후의 연기 변신이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다.

한편, 젊은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은 여자 김희애와 가장 갖고 싶은 남자 유아인의 연기 호흡이 기대가 되는, JTBC 새 월화 드라마 ‘밀회’(가제)는 3월 중순에 첫 방송을 시작한다.

 

글 한지희  사진 드라마하우스, (주)퓨처원

 

6 Responses to [Drama behind] 운명적 사랑에 빠진 천재 피아니스트 ‘유아인’ 첫 촬영 – 드라마 ‘밀회’

  1. 김현정 댓글:

    아후… 두근거려… 너무해요.

    • 지수 엄마 댓글:

      그쵸~ 저렇게 아무거나 입혀놓아도 가릴수 없는 저저저저 이뿐 얼굴. ^^이 드라마 재밌을것 같아요

  2. 두마리 댓글:

    오랜만에 들어와봤더니 유아인 소식이 있네요.
    이 드라마 다음에 소개 많이 해주세요.
    김희애와 유아인 이라니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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