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돌’ 정세운, 두 번째 미니앨범 ‘ANOTHER’ 트랙리스트 공개…‘정동환·키겐·이단옆차기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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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이 두 번째 미니앨범 ‘ANOTHER’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정세운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정세운의 두 번째 미니앨범 ‘ANOTHER'(어나더)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오는 23일 발표하는 정세운의 신보 ‘ANOTHER’는 타이틀곡인 ‘20 Something’(투웬티 썸띵)부터 ‘WATERFALL’(워터폴), ‘Eye 2 Eye’(아이 투 아이), ‘La La’(라라), ‘I Wonder’(아이 원더), ‘SHADOWS’(쉐도우즈) 등 총 6곡으로 채워졌다.

특히 타이틀곡 ‘20 Something’은 ‘선물’, ‘짙어져’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음원 강자로 떠오른 멜로망스 정동환이 직접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음악 팬들의 기대를 더욱 모은다. 여기에 정세운이 직접 작사를 맡아 ‘싱어송라이터’로서 입지를 한층 더 굳혔고, ‘히트곡 메이커’이자 싱어송라이터 브라더수가 함께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외 수록곡에서도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곡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세운은 이번 앨범에서 Junzo와 Tasco를 비롯해 Caesar&Loui, 이단옆차기, Joombas 등 유명 프로듀서들이 함께하며 독특한 색깔의 앨범을 완성시켰다. 특히 이전 앨범을 통해 정세운과 남다른 호흡을 보여준 프로듀서 키겐, Tasco, 신혁, 브라더수 등의 참여도 정세운의 앨범 ‘ANOTHER’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티저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예고한 정세운은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발표한 두 장의 미니 앨범을 통해 댄스곡부터 자작곡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다재다능으로 평단의 찬사를 받아 왔다.

또한, 정세운은 꾸준히 자신이 직접 작업한 자작곡 ‘오해는 마’, ‘닿을 듯 말 듯’ 등을 앨범에 수록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도 비췄다. 뿐만 아니라 정세운은 최근 첫 솔로 단독 콘서트를 국내·외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혔다.

더불어 정세운은 최근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OST ‘It’s you’(잇츠 유)를 비롯해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 OST ‘뭔가 있어’ 등으로 높은 관심을 이끌며 OST 계의 신흥강자로도 떠올랐다.

한편, 정세운의 두 번째 미니앨범 ‘ANOTHER'(어나더)와 수록 타이틀곡 ‘20 Something’(투웬티 썸띵)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겟잇케이 장은진 인턴기자 /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겟잇케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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