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스킨케어 클리닉 ‘클라앤비’ 전속 모델로 발탁…‘우윳빛 피부로 촬영장에서도 투명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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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주아가 ‘클라앤비’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13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신주아가 프리미엄 스킨케어 클리닉 ‘클라앤비’의 전속 모델로 발탁, 최근 광고 화보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우윳빛 피부로 잡티가 거의 없는 신주아는 촬영장에서도 투명 메이크업을 할 정도이다. 이에 ‘클라앤비’의 깨끗한 이미지가 신주아의 이미지와 적합하다고 판단해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신주아 특유의 분위기와 타고난 피부가 클라앤비와 시너지 효과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신주아에게 따듯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신주아는 백옥 같은 피부는 물론,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신주아는 환한 미소로 깨끗함과 당당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가 하면, 다른 사진에선 고혹적인 눈빛으로 깊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등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신주아가 전속모델로 발탁된 ‘클라앤비’는 프리미엄 스킨케어 클리닉 전문 피부과 병원으로, 맑고 투명하다는 뜻의 라틴어 ‘Clar’와 아름다움을 뜻하는 Beauty의 ‘B’를 합쳐 만들었다.

한편, 신주아는 드라마 ‘맨투맨’,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 예능 ‘사랑은 아무나 하나’ 등을 통해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겟잇케이 장은진 기자 / 사진 클라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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