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송혜교 오늘(31일) 결혼..’태양의 후예’가 맺어준 부부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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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 송혜교 커플이 드디어 오늘 부부의 연을 맺는다.

송중기, 송혜교 커플은 오늘(31일) 오후 4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기 선후배로 만났던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고 이제 서로의 반려자가 된다.

하객 300명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열리는 이날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며 사회는 송중기의 학창시절 친구가 맡았다. 축가는 가수 옥주현이 부르고, 박보검이 피아노 연주를 한다. 또 이광수와 유아인이 축하 편지를 낭독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6년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추며 ‘송송커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드라마가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얻자 자연스럽게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그러다 올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두 사람의 목격담이 나왔고, 이후 7월 5일 교제 인정의 과정은 생략하고 전격 결혼발표로 이어져 큰 화제를 낳았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겟잇케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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