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아이피’ 이종석, 섬뜩한 내면 연기..새로운 악역 탄생 예고

Comments (0) Film

배우 이종석이 ‘브이아이피’에서 새로운 악역 탄생을 예고한다.

영화 ‘브이아이피'(감독 박훈정)를 통해 이종석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킬 미친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브이아이피’는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가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상황에서 이를 은폐하려는 자, 반드시 잡으려는 자, 복수하려는 자,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영화.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이종석의 새로운 얼굴을 확인할 수 있다.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이종석의 모습은 아름다운 외모를 지녔지만 섬뜩한 내면을 지닌 VIP 김광일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모두가 원하지만,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VIP 김광일로 변신한 이종석은 모두를 비웃는 듯한 오만한 태도,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광기 어린 눈빛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이종석은 “기존의 악역 캐릭터를 연기할 때 상상하는 표정이나 톤에서 최대한 벗어 나려고 노력했다”고 전해 새로운 스타일의 악역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김명민은 “이종석의 연기를 보면 모두 깜짝 놀랄 것이다. 이종석의 연기 변신은 기대 그 이상일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해 이종석의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더 한다. 영화는 오는 8월 24일 개봉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주)영화사 금월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