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즈 주원탁, 웹드 ‘사랑은 영화같지 않더라’ 응원차 인증샷…서성혁X김성리와 함께 첫 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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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즈의 멤버 주원탁이 팬들의 ‘응원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11일 공개된 인증샷에는 커피와 샌드위치를 비롯한 감자튀김 간식까지 다양한 간식을 들고 응원차 앞에서 밝고 귀여운 표정의 주원탁이 담겼다. 이어 주원탁은 SNS를 통해 “여러분 사랑해요”라며 팬들의 정성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주원탁이 첫 연기에 도전한 5부작 웹드라마 ‘사랑은 영화같지 않더라’는 같은 그룹의 멤버 서성혁,김성리와 함께 걸그룹 샤샤의 서연, 고운, 아렴이 출연한다. ‘사랑은 영화같지 않더라’는 영화같지 않은 현실에 좌절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세 커플의 풋풋하고 평범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주원탁은 극중 복학생 겸 가수로서, 한번 찍은 여자는 모두 넘어오게 만드는 마성의 남자, 전설의 카사노바 ‘김수현’ 역을 맡는다.

‘사랑은 영화같지 않더라’는 8월 중순 제작이 완료 되어 국내외 20개국에서 방영 예정이다.

겟잇케이 장은진 인턴기자 / 사진 투에이블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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