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무사고 공약..1월 1일 한복 입고 널뛰기하겠다”

Comments (0) MUSIC

그룹 러블리즈가 이번 활동 무사고 공약을 걸었다.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그룹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 3집 미니앨범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베이비소울은 새 앨범 활동 목표를 묻는 말에 “‘지금, 우리’로 1위를 했다. 이번 ‘종소리’ 활동은 그보다 더 많이 1위를 하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멤버 예인은 독특하게 멤버 무사고 공약을 내걸었다. 예인은 “1월 1일에 멤버 전부가 한복을 입고 널뛰기를 하겠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널뛰기를 한다는 것은 멤버 모두가 건강하다는 뜻”이라며 웃어 보였다.

이번 러블리즈 새 타이틀곡 ‘종소리’는 신선하고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팝(ELECTRO-POP)에 설렘 가득한 가사와 러블리즈만의 특색 있는 보컬과 감성이 더해졌다. 더불어 미니 3집 ‘Fall in Lovelyz’에 수록된 총 7곡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인트로 곡 ‘Spotlight’부터 ‘삼각형’, ‘그냥’, ‘FALLIN’’, ‘비밀정원’, ‘졸린 꿈’까지 동화적인 상상력과 계절의 분위기를 담은 곡들로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러블리즈는 오늘 오후 6시 미니 3집 ‘Fall in Lovelyz’를 발매하며, 오후 8시에는 팬들을 위한 쇼케이스를 개최,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최은희 사진기자

 

Copyright ⓒ 겟잇케이 (GETITK),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