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X류준열X진기주 ‘리틀 포레스트’ 2월 개봉..무공해 청춘들의 사계절 고향 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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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틀 포레스트'(감독 임순례)가 2월 개봉을 확정, 배우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의 싱그러운 모습을 담은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2018년 관객들에게 따뜻한 봄을 선사해줄 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2월 개봉 확정했다. 영화는 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혜원(김태리)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은숙(진기주)과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우선 잔디밭에 누워 햇볕을 쬐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인 김태리의 단독 포스터는 그녀의 밝고 풋풋한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올 봄엔 새롭게 시작해 볼까요?”라는 카피는 영화 속 ‘혜원’’ 의 도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동시에 2018년 초입 새로운 시작을 계획하고 있는 관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 세 배우의 싱그러운 모습을 담은 포스터는 영화 속 세 친구의 찰떡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사계절을 함께 보내며 실제로도 절친한 친구가 됐다는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 세 배우의 밝은 미소는 “우리들의 특별한 사계절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카피와 함께 무공해 청춘들이 보여줄 활기찬 에너지로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리틀 포레스트’ 1차 예고편은 고된 서울 생활에 지쳐 고향 집으로 내려온 혜원이 오랜 친구인 재하, 은숙과 함께 보내는 사계절의 모습을 담아냈다. 다양한 계절 음식들을 만들어 먹고, 친구들과 즐거운 일상을 보내는 혜원의 모습과 함께 흐르는 “포기가 아니라 선택한 거야. 그래, 해보자 송혜원”이라는 김태리의 내레이션은 주인공 ‘혜원’이 보낼 특별한 사계절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광을 담은 영상미와 김태리, 류준열, 진기주의 절친 케미로 기대감을 더하는 ‘리틀 포레스트’의 1차 예고편은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라는 카피로 다가올 봄,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2월 개봉 예정.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사진 메가박스㈜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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