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배종옥, “나 더 이상 어린애가 아니야!” 언성 높아진‘ 첫 모자(母子) 대립’현장!

Comments (0) Drama

스파이_재중종옥신경전

김재중-배종옥, “나 더 이상 어린애가 아니야!” 언성 높아진‘첫 모자(母子) 대립’현장!

‘스파이’에서 리얼 ‘모자(母子)케미’를 뽐내고 있는 김재중과 배종옥의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첫 대립 현장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될 KBS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 6회분에서 사이좋은 엄마와 아들의 모습을 보여주던 김재중과 배종옥이 갈등을 빚고 있는 모습이 펼쳐진다.

단단히 화가 난 채 경직된 얼굴로 배종옥을 바라보는 김재중과 딱딱히 굳은 얼굴로 팔짱을 낀 배종옥의 모습이 심상치 않은 냉전 기류를 예고하고 있다.

이 장면은 지난 13일 경기도 수원의 KBS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김재중과 배종옥은 촬영장에서 실제 모자 사이를 방불케 하는 모습인데, 이날도 어김없이 서로를 먼저 챙기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더욱이 두 사람은 카메라가 꺼지면 어느새 다정한 모자의 모습으로 돌아와 간식을 먹으며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친밀한 관계를 뽐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제작진은 “선우와 혜림이 점점 서로 몰랐던 비밀들을 알게 되면서, 크고 작은 갈등이 생길 예정이다. 두 사람의 열연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 5,6회는 오는 23일 오후 9시 30분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사진 아이엠티브이, 디엔콘텐츠, 스튜디오세븐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