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차일드 ‘주간아이돌’ 출격…선배 인피니트에게 단체 사과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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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골든 차일드가 소속사 선배 인피니트에게 단체 사과했다.

7월 11일(수)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무궁무진한 실력과 끼로 차세대 대세돌 ‘제1대 팬PICK돌’로 뽑힌 골든 차일드가 출연한다.

이날 골든 차일드는 차세대 대세돌임을 입증하기 위해 멤버들의 재능, 끼 검증에 나섰다. 본격 검증시간을 가지기 전에 골든 차일드는 멤버마다 가지고 있는 ‘스쿼트넘버’를 소개하며 시작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이어 데뷔 때부터 칼군무로 주목받아온 골든 차일드는 대세돌을 검증하는 첫 번째 시간으로 소속사 선배 인피니트의 명곡들과 골든 차일드의 노래들을 섞은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했다. 골든 차일드는 처음 도전하는 ‘랜덤 플레이 댄스’에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같은 소속사 선배인 인피니트에게 사과를 했다는 후문.

또한 골든 차일드의 ‘대세돌’로서의 실력과 매력을 검증하기 위해 보컬 팀과 퍼포먼스 팀으로 나뉘어 스페셜 무대인 ‘금동파워 공개’ 시간을 가졌다. 먼저 보컬 팀은 멤버 주찬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청량한 여름송 메들리를 들려줬으며, 퍼포먼스 팀은 박력 있는 칼군무로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줘 3MC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골든 차일드의 넘치는 끼를 확인하기 위해 ‘역대급’ 한우 시식권을 걸고 ‘SNS 유행 짤’ BEST5를 뽑아 금둥짤 만들기에 도전했다. 골든 차일드는 한우 앞에서 모든 걸 내려놓고 SNS 유행 짤과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역대급 짤을 완성했다.

과연 골든 차일드는 칼군무의 명가 울림의 자존심을 건 ‘랜덤 플레이 댄스’와 한우 단체 회식을 건 팀워크 테스트를 무사히 성공했을지, 7월 11일 수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겟잇케이 신민경 기자 / 사진 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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