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걸을까’ 데니안 “내년 god 20주년…앞으로도 멤버들과 함께하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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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데니안이 데뷔 20주년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같이 걸을까’(연출 오윤환 정승일)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그룹 god 멤버 박준형, 윤계상,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 오윤환, 정승일 PD가 자리했다.

1999년 데뷔한 그룹 god는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다. 올 하반기에는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데니안은 “20주년이면 제 인생이 거의 반인데, 정말 감회가 새롭다”며 “요즘도 god 노래를 많이 들어주시고, 불러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20주년 앨범을 내고 공연하면 얼마나 벅찬 기분이 들지 개인적으로 기대가 된다. 앞으로도 멤버들과 함께 하는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

멤버 김태우는 “20주년 앨범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 멤버 모두가 참여도가 깊은 앨범이 될 것 같다”며 “20주년 앨범에 무게감도 있다. 곧 있으면 좋은 앨범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뵐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

예능 프로그램 ‘같이 걸을까’는 ‘친구와 함께하는 트래킹 여행’을 표방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20년 지기 god 멤버 박준형, 윤계상,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 5인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숙박하며 생기는 일상을 담는다. 오늘 밤 11시 첫 방송.

겟잇케이 한지희 기자 / 최은희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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