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이슈] ‘기름진 멜로’ 장혁, ‘낭만 갱스터’의 멋은 선글라스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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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7일 ‘키스 먼저 할까요’ 후속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

로코믹 주방활극을 표방하는 ‘기름진 멜로’는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참신하고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로 대중을 열광시킨 서숙향 작가의 신작으로, 달궈진 웍 안에서 끓는 기름보다 훨씬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연애담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기름진 멜로’에서 단연 화제는 배우 장혁의 등장입니다. 장혁은 두칠성을 연기하면서 ‘진지코믹멜로’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진지한 모습과 더불어 낭만적인 갱스터의 코믹한 연기까지 능수능란한 연기를 펼치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캐릭터로 매력 발산하는 장혁. 더불어 극중 장혁이 착용한 다양한 선글라스 패션이 남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낭만 갱스터’의 분신과도 같은 장혁의 선글라스 패션 한번 알아볼까요?

 

이발하러 미용실에 들른 두칠성 형님.

이날 그는 원하는 헤어 스타일을 이발사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옆에서 들은 단새우(정려원)는 “옆을 너무 쳐내면 조폭 깍두기 같다”고 끼어들죠.

이 말을 듣고 두칠성은 단새우(정려원)에게 시선을 돌리며 두 주인공은 처음으로 만나게 됩니다.

선글라스까지 벗게 만든 단새우(정려원) 그렇게 운명적인 첫 만남은 시작되었죠.

 

어딘가 아련한 눈빛의 한 사람이 보입니다….

선글라스 꼈는데 어떻게 아련한 눈빛인지 아냐구요?

안 알랴줌!

분위기 있는 트렌치코트와 장혁의 카리스마를 표현한 블랙 선글라스의 조합.

마치 홍콩영화 속 배우를 보는 듯하죠.

그런데

유채꽃밭 배경의 조합은 도대체 뭐죠?

거기에 중식도까지 짠하고 등장

이 난해하면서도 유쾌한 ‘기름진 멜로’ 티저 영상에서부터

병맛 로맨스 느낌이 물씬~

배우님도 중식도는 조금 당황스러우시죠?

하지만 너무 잘 어울려서 마치 꽃다발을 들고 있는 느낌.

‘해치지 않아요’

패션도 아는 낭만 갱스터 두칠성!

웃으니까 무게감 있고 카리스마 있던 모습도 스윗하게.

화려한 호피 무늬 선글라스테가 인상적이네요.

실내에서도 여전히 벗지 않는 선글라스를 끼고 양복점에 간 두칠성…

과연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웃고 있는 걸까요?

드라마 촬영보다는 마치 슈트 화보 촬영장 같은 분위기입니다.

이날 슈트 액션 장면에서 장혁은 본인의 액션 내공을 제대로 발휘했다는 후문입니다.

‘전설의 칠성검이라 불리던 형님 세계에서 조기 은퇴를 하셨고,

지금은 동네 중국집 사장님이자 건물주, 낭만을 품은 착한’ 두칠성 형님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배우 장혁.

‘진지코믹멜로’ 연기로 많은 시청자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낭만 갱스터’의 더 좋은 연기 기대할게요.

 

 

겟잇케이 안수윤 인턴기자, 편집 한지희 기자 /사진 ‘기름진 멜로’ 캡쳐, sidus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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